이 게시판은 한국오지선교협의회, 선교훈련원 바울의 집, 여호수아 프로젝트 사역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조수아 선교사와 아둘람 커뮤니티 형제들, 그리고 국내.외, 동아시아와 중앙아시아의 그의 동역자들이 그리스도를 세워 나가는데 경험되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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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출판국
2019.04.22 20:13

문서출판 사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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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수아입니다.

 

2019년 부활주일을 섬기면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남다른 감동과 감격을 경험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부실하기 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성령께서는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저에게 더욱 뜨겁게

그리스도의 나라와 복음전도를 위해 헌신하고 섬길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이끌림을 받아왔고, 그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려고 애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핑계거리들이나 스스로를 합리화 시킬 수 있는 더 다양한 합리적인 이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도 보여 주셨듯이.... 할 수만 있다면 잔을 옮겨 주십사 하는 그 고뇌의 시간속에서도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천한 이땅에 오셔서 오신 목적을 위하여 십가에 메달려 죽으셨던 주님이셨습니다.

감히 이 혼란스러운 세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제자된 사람으로써 저 역시 수 없이 많이 스스로와 타협하려 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쉽고, 할 수만 있다면 이런 저런 합리적인 이유들을 핑계로 삼아 쉬고 싶었습니다.

나의 영적직무유기는 아마도 매순간 매시간 수도 없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죽하셨으면 저같이 무지렁이 같은 것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정말 오죽 하셨으면 말입니다.

마른장작개비 같이 보잘 것 없는 허투른 모습만 가득한 저인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가를 주님께서 기억해 주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의 부르심에 대한 순종의 자세 일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그것을 주님께서 여여삐 보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귀한 위로로 인해 다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단 하루라도... 나에게 허락될 시간이 지극히 짧은 유한의 시간이라 할지라도

나는 감히 스피노자의 흉내를 내 보려고 합니다.

 

그동인 사역을 핑계로 또 손가락이라든지 컴퓨터라든지...이런 저런 이유들과 핑계들로

깨나 많이 문서출판에 게으름을 피우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문서출판 사역일 것입니다.

제 안에 가득한 그리스도의 측량 할 수 없는 풍성을 글로 옮기고 책으로 만들고 문서로 출판하는 사역을

2019년 부활절을 기념하여 본격적으로 섬겨보려는 다짐과 마음을 성령꼐서 주셨습니다.

해서...그동안 집필을 하다 미루어 왔던 성경전체를 조감하는 소책자 시리즈들을 연속으로 발행할까 합니다.

또한 앞서 발행 되었던 소책자들을 개정판으로 하여 다시 출판을 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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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적으로 모든 것이 그 기능을 다 상실해 버리기 전에 ....

제가 주님을 위해 드려질 수 있는 마지막의 시간까지 달음박질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글을 쓰다가 잠들어 버리고, 글을 쓰다가 주님 부르심을 맞을 지라도 그리하려고 합니다.

저는 문서를 통해 주님의 복음을 전할 것이며, 문서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가르칠 것입니다.

육신적으로 너무나 많은 것이 현재 저에게 제한적입니다.

갈 수 없고, 활동하여 움직일 수 없다면 글이라도 써서 작은 것이라도 복음전도와 양육을 위해

사용 되어 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도... 어쩌면 저에게는 이런 말이나 표현도 어울리지 않습니다만...

어찌 되었든 잇몸이든 이든 그 모든 세포조직이 나를 버리고 떠날지라도 달음박질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잘 감당해 나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부족한 저의 문서출판 사역을 선언 합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사역을 감당해 나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화이팅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도문서출판 - 도서출판 예수의제자들

도서출판 예수의 제자들은 JDC - Jesus’s Disciples Community 조수아 선교사 / 선교훈련원 바울의 집의 문서출판 사역입니다.

  1. 할 일들이 많아 집니다.

    개인복음전도사역에 동참하려는 지체들이 생겨서 너무 기쁩니다. 사실 이런 현상은 이미 우리교회에 식구들이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모든 교인들이 개인복음전도자로 사역할 수 있도록 훈련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식구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제각기 누누가를 품고 기도하며 복음을 전할 기회들을 엿보거나 어떤 이들은 제가 제시한 다양한 양육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어떤 특별한 그룹들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모든 교회에서 모든 성도들이 누구...
    Date2019.04.25 Category문서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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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설프게 머뭇 거리고 있는 당신에게...

    왜? 우리들은 전도를 할 때 머뭇 거릴까요? 소신이 부족해서 일까요? 아니면 믿음에 대해서 확신이 없어서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말주변이 없어서 사람과의 만남과 소통에 대해 두려움이 앞서서 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너무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같은 목사들도 전도를 잘 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목사가 되었다고 전도를 꼭 해야 하느냐고 반문 한다면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저의 대답은 오직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목사된 자로서 복음도 전하지 못한다면.... ...
    Date2019.04.24 Category문서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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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문서출판 사역을 중심으로...

    안녕하십니까? 조수아입니다. 2019년 부활주일을 섬기면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남다른 감동과 감격을 경험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부실하기 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성령께서는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저에게 더욱 뜨겁게 그리스도의 나라와 복음전도를 위해 헌신하고 섬길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이끌림을 받아왔고, 그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려고 애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핑계거리들이나 스스로를 합리화 시킬 수 있는 더 다양한 합리적인 이유들이 많습니다. 하지...
    Date2019.04.22 Category문서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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