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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가득히 목사님의 책들이 쌓여있다. 책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허기지고 배고플 때는 어김없이 창고를 뒤져 책들을 한권 두권 꺼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대부분 목사님의 책들은 시대를 깨우는 책들이 많다. 아무래도 그런 책들을 읽으셔서 그런지 언제나 가르침은 우리들에게 개혁(Reformation)을 요구하신다. 오늘은 손가락을 꼽는 가장 개혁적인 책을 하나 소개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영적 개혁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얼마나 요구되는지를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펼져 보여준다. 원제는 Christian Counter-Culture 로 직역하자면 그리스찬의 반문화, 혹은 반문화적인 사람들이라는 크리스찬 카운트-걸쳐인데 국내에서는 책의 성격을 잘 살려 생명의말씀사에서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번역되어 출판된 책이다. 역시 존 스토트 (John Robert Walmsley Stott) 목사님의 책들은 영감으로 가득찬 책들이 많다.

 

존 스토트 (John Robert Walmsley Stott) 목사는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교구 목사로 30여 년 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의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 입안자로 참여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참여하여 적극 활동했다. 런던 현대 기독교 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특히 제3세계에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계속해서 활발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펼쳤다. 대표 저서로 『선교란 무엇인가』 『존 스토트의 설교』 『나의 사랑하는 책』 『온전한 그리스도인』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 『제자도』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등등 주옥같은 영적 서적들이 가득하다. 기회가 된다면 독자들에게 자주 소개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소개하려는 책은...

존 스토트의 산상수훈 /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  

 
존 스토트 (John Robert Walmsley Stott). 원제 Christian Counter-Culture, 발행 출판사는 생명의 말씀사로 출간일은 2011년 07월 30일, 쪽수는 328쪽, 무게는 448g, 크기는 148*210*30mm로 ISBN13 9788904159543, ISBN10 8904159547 서지번호를 부여 받은 책이다.

 

책 속에서....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 우리는 이 비극이 얼마나 심각한지 절실히 보고 느껴야 한다. 교회가 세상에 순응하고 교회라는 공동체와 세상이라는 공동체가 사람들 눈에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면, 교회는 자신의 참된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도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어!”라는 말만큼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상처가 되는 말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성경 전체에 처음부터 끝까지 드러난 본질적 주제는 이것이다. 하나님의 역사적 목적은 하나님 자신을 위해 백성을 불러내시는 것이고, 이 백성은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께 속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고, 이 백성의 소명은 자신의 정체성에 충실한 것, 즉 모든 견해와 행동이 ‘거룩한’ 또는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이다.


… 산상수훈의 핵심 본문은 “그들을 본받지 말라”는 6장 8절에 있다. 그것은 오래 전 이스라엘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곧바로 연상시킨다. “너희는…의 풍속을 따르지 말라”(레 18:3). 똑같은 명령이다. 다르게 되라는 것이다. 그리고 산상수훈 처음부터 끝까지 이 주제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들의 성품은 세상 사람들이 흠모하는 것과는 완전히 달라야 했다(팔복). 그들은 세상에 가득 찬 어둠 속에서 등불처럼 빛나야 했다. 그들의 의는 윤리적 행동에서나 종교적 헌신에서나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보다 더 나아야 했으며, 그들의 사랑은 이웃한 이교도들의 사랑보다 더 크고 그들의 야망은 이교도 이웃들의 야망보다 더 고상해야 했다.


산상수훈에서 기독교적 기준과 비기독교적 기준을 이처럼 대조하지 않은 단락은 단 하나도 없다. 그것은 산상수훈의 기초이며 하나로 묶어 주는 주제이기도 하다. ---「 서론. 세상에 대항하라, 너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중에서

 

 

그리스도인이 소금이 된다는 것은 팔복에 묘사된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나타내는데, 예시된 대로 그 행위와 말이 온전히 헌신된 기독교적 제자도를 의미한다(눅 14:34-35; 골 4:6). 그리스도인이 영향력을 발휘하려면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을 계속 지니고 있어야 한다. 소금이 자신의 짠맛을 계속 지니고 있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들이 비그리스도인들에게 동화되어 세상의 더러움에 오염되면, 그들은 영향력을 잃어버린다. 그리스도인들이 사회 안에 속하여 그 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하려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달라야 한다.
로이드 존스 박사도 이 점을 강조한다. “복음의 영광은 교회가 세상과 절대적으로 다를 때 변함없이 세상의 주의를 끈다는 것이다. 바로 그럴 때 세상은 교회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아마도 처음에는 그 메시지를 매우 싫어할 테지만.” 그렇지 않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비그리스도인들과 구별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무 쓸모가 없다. 우리도 짠맛을 잃은 소금처럼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다.

---「2장. 맛을 잃고 밖에 버려져 밝히는 소금」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께서 이 설교를 다시 한 번, 이번에는 현대 세계에 말씀하시도록 하고 싶다.” _ 존 스토트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신앙의 멘토, 그리고 스스로 제자의 삶을 살았던 진실한 성품의 그리스도인, 90평생 인생의 깊은 주름만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위대한 지적 자산을 쌓아온 존 스토트 목사가 평생 그리고 마지막에도 가장 강조한 외침, “세상에 순응하지 말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구별된 삶을 살아가라!”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말씀은 과연 순종 가능한 말씀일까? 이상에 불과한 게 아닐까?


그렇지 않다!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선언서와 같다.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이 어떤 사람이 되며 어떻게 행동하기를 원하시는지 친히 설명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윤리적 규칙들을 늘어놓지 않으셨다. 산상수훈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의 방식과는 대비되는 전혀 다른 가치관을 제시하신다.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무리를 따를 것인가.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세상 여론이라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될 것인가, 예수님의 말씀에 지배를 받을 것인가. 생명에 이르는 좁은 길을 갈 것인가. 멸망에 이르는 넓은 길을 갈 것인가. 산상 설교는 우리에게 대안을 제시하며 선택을 촉구한다. 세상에 순응하지 말라! 너희는 다르다! 다르게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선언대로 살 때에만 세상은 교회에 이끌린다. 유일한 대안은 예수님의 말씀과 그 주장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독자를 깨우는 부분들...
저명한 기독교의 지성 존 스토트가 수년 간 깊이 묵상한 산상수훈을 현대 사회에 꼭 맞도록 명쾌하게 풀어냈다. 산상수훈이 왜 중요한지, 산상수훈은 이 시대에 적절한지, 과연 도달 가능한 실제적 말씀인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우리 신앙을 점검하고 예수님의 선언대로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맛을 잃고 버려져 사람들에게 밝히고 있는 소금이 저절로 떠오르는 안타까운 한국 교회에 도전을 던진다.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에 대안이 될 수 있는 모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세번을 읽었고, 다시 또 한번 더 보고 싶은 책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산상수훈에 대한 명쾌한 해답서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은 읽은 이들에게 갈겨하게 도전한다.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선언하신 모습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할지를, 진정 이 시대에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할 진정한 영적 목적의식을 되찾게 해 줄것이기 때문이다.

 

 

글, 작성 및 정리 . 주간 열방선교신문 . 김경섭
 

http://www.nationsreport.org/xe/Recommended_Books/85451

 

 


김경섭의 책 이야기

아둘람 간사회 김경섭 출판팀 간사의 책 이야기

  1. 존 스토트의 산상수훈 /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

    창고 가득히 목사님의 책들이 쌓여있다. 책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허기지고 배고플 때는 어김없이 창고를 뒤져 책들을 한권 두권 꺼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대부분 목사님의 책들은 시대를 깨우는 책들이 많다. 아무래도 그런 책들을 읽으셔서 그런지 언제나 가르침은 우리들에게 개혁(Reformation)을 요구하신다. 오늘은 손가락을 꼽는 가장 개혁적인 책을 하나 소개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영적 개혁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얼마나 요구되는지를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펼져 보여준다. 원제는 Christian Counter-Culture 로 직역하자면 그리스찬의 반문화, 혹은 반문화적인 사람들이라...
    Date2019.10.07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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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터행전

    이책은 작년 어느 때쯤인가 우연히 읽게된 책이다. 이책은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지내고 계열사의 대표이사까지 되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교 사무처장이 되는 과정에서 말씀 묵상을 통해 인도받고 위로받은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끈질기게 강조한 일상의 말씀 묵상과 기도의 중요성을 입증한다. 크든 작든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직장생활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야 할 목회자에게, 이 책은 기존의 어떤 일터 지침서도 능가하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며 실천 가능한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 지침서이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본다. 예수님은 아름다운 가스펠...
    Date2019.10.07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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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책 이야기를 올려 드립니다.

    저는 성격상 가만히 그리고 조용하게 일을 하는 편입니다. 아마도 간사회 형제들 중에서 황지만 간사님 다음으로 조용한 사람이 제가 아닐까 생각 되어 집니다. 이번에 출판팀에서 열방선교신문 발행을 준비하면서 제가 맡은 몇개의 코너들이 있는데 그것들 중에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맡아서 도서안내관련 기사들을 작성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인터넷신문으로의 개편을 위한 시험 테스트 편집 중에 있지만 서서히 일부기사들은 준비되는 대로 올려질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목표는 10월중에 충분히 편집 테스트 과정을 거친 후에 11월부터 본격적인 인터넷 신문으로 자리매김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열방선교...
    Date2019.10.07 View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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