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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람 간사회 게시판

본부 아둘람 간사회 사역 이야기 게시판입니다.

  1. 그동안 쉬어도 너무 쉬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순회 사역지로 이동합니다. 드디어 저도 현장 사역에 배치가 된 것입니다. 목사님을 모시고 하니 정말 좋습니다. 귀 빠지신 날에 대한 이야기를 홈 페이지에 올렸다가 혼났습니다. "지만아 나 조용히 살고 싶다" 그 말씀이 저를 혼내신 말씀이었습니다. 앞으론 조심 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덜 혼날 테니까요.... 아마도 출발은 내일 오후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량에는 필요한 것들을 대부분 다 실었습니다. 대부분 아둘람 순회사역단 형제들에게 내려놓을 짐들입니다. 우리팀의 짐은 슬림하게 별로...
    Date2020.05.20 Category사무행정 황지만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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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복한 아침입니다.

    새벽만들기를 마친 황지만 간사가 어딘가에 다녀 왔습니다. 한 시간 가량 안보이더니 정수현 형제랑 같이 찜통 하나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거기에는 오늘 목사님 생신을 위한 미역국이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몇일 전부터 두 형제가 공작을 하여 오늘 미역국을 준비한 것입니다. 현재 아둘람 간사회가 머물고 있는 거처에서는 음식 조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체 편의식 아니면 음식을 접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두 형제가 묘수를 찾아 인근 교회의 주방을 빌려 미역국를 끓여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오늘은...
    Date2020.05.20 Category대표간사 김경섭 Views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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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순회사역 출발이 점점 다가옵니다.

    샬롬 ! 아둘람 간사회 사무국 황지만 입니다. 벌써 5월의 중반을 지나치고 있습니다. 저는 21일 목사님을 모시고 동역자 정수현 간사와 함께 순회사역을 떠납니다. 요즘 매일 순회사역 준비 관계로 무척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사무국 행정 업무는 아둘람 공방팀에 있는 이강석 간사님이 저를 대신하여 수고해 줄 것 입니다. 이강석 간사님은 저와 함께 공방사역팀으로 사역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순회사역 현장에 있더라도 효과적으로 본부 사무행정의 일을 감당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 이강...
    Date2020.05.18 Category사무행정 황지만 Views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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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순회사역 준비 잘 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침 입니다. 아둘람 형제들과 아둘람을 사역공동체 형제여러분.... 밤새 안녕들 하셨습니까? 요즘 순회사역단일로 많이 바쁘네요... 순회사역단의 다섯번째 팀으로 저와 목사님, 그리고 아둘럼 연수3목장의 정수현 간사가 확정되었습니다. 정수현 간사는 2016년에 아둘람 형제가 된 이후 계속 지역 목장 사역을 섬겨온 형제 입니다. 대부분 아둘람 사역 훈련을 수료했고, 중앙아시아 파송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코로나 19로 당분간 아둘람 해외 파송이 어려운 상황이라 이번에 우리 순회사역단 제5팀에 자원하...
    Date2020.05.14 Category사무행정 황지만 Views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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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목사님 순회사역단 출정 준비 중입니다.

    이태원 클럽의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다시 또 온 나라가 비상입니다. 그곳에 출입을 했던 사람들은 하루속히 자진하여 검사를 받아 주는 일외에 달리 확산을 막을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부디 모쪼록....그 시기에 이태원 클럽에 다녀오신 분들은 자진하여 검사를 받아 주실 것을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더 이상은 우리가 코로나 19로부터 위협을 당해서야 되겠습니까?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둘람 간사회 사역 미팅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먼 길을 떠나실 계획이신 목사님께서 ...
    Date2020.05.12 Category대표간사 김경섭 Views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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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간사회 복귀 인사 올립니다.

    거의 한달만에 돌아온 곳 같습니다. 저는 한동안 목사님을 모시고 교회에서 지냈습니다. 아둘람 형제들 모두 모두 주 안에서 안녕들 하셨는지요? 어제 저녁에 간사회 형제들이랑은 서로 얼굴 마주하고 회포를 풀었습니다. 목사님은 많이 지치셨는지 쉬는 시간이 조금 필요할듯 해 보입니다. 교회는 김윤식 목사님께서 목양을 맡기로 했습니다. 김 목사님과 강 사모님은 목사님의 지시로 선교지에서 이미 들어와 계셨습니다. 코로나19 때문이기도 했지만 모든 일들이 여호와 이례로 물 흐르듯이 준비되고 있었던 것이...
    Date2020.05.11 Category사무행정 황지만 Views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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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겁이 없는 것인지 배짱이 좋은 것인지?

    5월의 두번째 주일이 다가옵니다. 저는 아둘람 B2B팀과 간사회 채플을 담당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비가 내려서 내일은 옥상에서의 예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색할 정도로 젊은이들은 클럽이라는 곳을 즐겨 찾나 봅니다. 드디어 염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클럽이라는 곳은 아무래도 가장 위험한 장소가 분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나 질병본부의 간절한 협력요청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은 거절 할 수 없는 유혹들로 가득했던 모양입니다. 어찌되었든 무책임함으로 인하여...
    Date2020.05.09 Category채플 윤석민 Views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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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참 오랫만에 비가 내립니다.

    비가 내립니다. 오랫만에 내리는 비 같습니다. 꽃가루들이 황사처럼 온 대지를 누렇게 만들더니 오늘은 비로 말끔히 씻겨 내릴 것 같습니다. 오늘밤이 지나면 내일은 세상이 조금은 깨끗해 보일 것 같습니다. 아둘람 간사회는 하루의 시간들 중에서 기도와 말씀공부, 그리고 각자에게 맡겨진 사역의 일들을 섬기며 보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목사님께서 아둘람 간사회로 돌아 오십니다. 교회에서 가장 미안했던것이 하루세끼를 다 챙겨주셔서 목이 메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것을 호사라 생각하시는 목사님은 정...
    Date2020.05.08 Category대표간사 김경섭 Views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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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늘 교회 식구들 와서 미팅 합니다.

    오늘도 교회 식구들이 왔습니다. 마땅히 앉을 자리도 없는데 오늘은 지난번보다 더 많은 형제들과 자매들이 왔습니다. 교회의 협력간사인 저와 김경섭 간사님이 목사님과 함께 교회 식구들과 회의를 할 계획입니다. 교회에서 오늘의 미팅을 요청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땅히 모일 장소가 없어서 어쩌나 했더니 점심겸 해서 적당한 식당을 알아 본다고 교회 형제가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목사님 드실 수 있는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해 주는 곳이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간사회 형제들도 같이 가면 좋겠지만...
    Date2020.04.11 Category사무행정 황지만 Views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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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올해 3월은 참 특별한 달입니다.

    육신적으로 힘든 싸움을 계속하고 계신 목사님께서 아둘람 공방의 레이저 조각기를 수리해 주신 후 요즘 공방 팀들이 활발해 졌습니다. 뭔가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들이 우리들의 생각 같습니다. 코로나 19는 우리들에게도 엄청난 위협이었지만 우리는 이 어려운 시기를 새로운 발판으로 삼아가는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 날마다 날자를 셉니다. 중국에서 기계들이 들어 올 날을 말이죠. 이미 비지니스 선교팀은 윤석민 간사님을 중심으로 팀웍을 다지고 있는 중입니다. 다들 비상한 마음들을 가지...
    Date2020.03.27 Category사무행정 황지만 Views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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