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네번째 이후 아직 구매 소식이 없습니다. 연달아 구매 소식이 들여오다 잠시 멈춤 상태가 왔습니다. 역시 올린 상품의 수가 많치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좋은 상품을 스크랩하여 올려야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어제는 겨우 17개의 상품을 스크랩하여 5개의 오픈 마켓에 올렸습니다. 옥션 글러벌셀러의 판매자에 아직 상품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올리고 있는 오픈 마켓은 스마트스토아,쿠팡, 인터파크,지마켓,11번가해외직구 쪽입니다. 스크랩 숫자가 많치 않는 것은 하나의 상품이라도 조심스럽게 올려야 ...
    Date2020.05.21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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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

    감사하게도 어제 주일 오후에 두번째의 구매자가 생겼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기 짝이 없는 두번째의 구매자 입니다. 이로써 우리 아둘람 B2B팀의 작은 가능성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즉시 중국 타오바오 티몰에 접속하여 발주를 하고 해당 금액을 바로 결재했습니다. 매일 우리들이 기도해야 할 사람들이 늘어나 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지만 아이몰 상품을 구매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우리들의 복음전도 사역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후원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이 상품을 스크랩하는 일도 쉬운 것이 아...
    Date2020.05.18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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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린 비록 보잘 것 없고 미천하지만....

    단언컨데 이것은 우리들에게 은혜의 단비입니다. 드디어 첫 구매자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예쁜 여성 구두입니다. 하도 감동되어서 쇼핑몰에 올려진 상품을 한참동안 뚫어지게 쳐다 보았습니다. 정말 이뻐도 너무 이뻤습니다. 그런 구두를 신으실 분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해 드렸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주르룩 흘러 내렸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둘람 B2B팀 모든 형제들이 다 같은 심정 이었습니다. 아..인사가 늦었습니다. 저는 아둘람 B2B팀의 김성준 간사 입니다. 저도 이렇게 어줍잖게 첫 인사를 대신 해야 할 것 같습니...
    Date2020.05.16 CategoryB2B 김성준 By김성준 Views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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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늦었지만 감사한 마음담아 첫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b2b팀의 박재원 입니다. 지역 목장을 섬기다가 본부 b2b팀에 합류한지 한달이 조금 더 지났습니다. 생전처음들어보는 해외구매대행이라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런것도 가능한가 하는지 알고 싶고 또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사역에 지원했습니다. 본부사역은 목장사역보다 더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처음엔 조금 망설여 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목장사역은 지역내 목장의 형제들을 돌아보고 목사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지역목장사역 주간사역지를 참고하여 형제들을 영적으로 돌보고 살펴주는 정도...
    Date2020.05.16 CategoryB2B 박재원 By박재원 Views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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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2B 팀 해외구매대행 첫 아이스블럭 깨졌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해외구매대행 첫 구매상품이 들어왔습니다. 신용카드가 없어서 사업진행이 어려웠으나 고맙게도 아둘람 지역 채플 형제들의 십시일반 모아준 기금들과 캐나다의 서 집사님께서 아둘람 B2B팀의 중국 공상은행 계좌를 개설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캐나다달러 1000불로 중국공상은행 계좌를 개설한 후 조심스럽게 다시 오픈마켓에 상품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과연 우리들의 상품을 누가 구매를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가득한 몇일 이었습니다. 날마다 우리 B2B팀 형제들은 우리 상품의 구매자를 위해 기도하고 ...
    Date2020.05.16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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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국 은행계좌 개설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전에 사무국 황지만 간사로부터 특별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캐나다의 목사님 동역자이신 서 집사님께서 아둘람 B2B 사역팀의 중국계좌개설을 위해 캐나다달러 1000불을 보내 주셨다고 합니다. 가슴이 먹먹해 져서 B2B팀 형제들과 함께 미팅을 하다가 잡시 감사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B2B팀에게 중국계좌 개설을 위한 사업자금을 서 집사님을 통해 만들어 지게 해 주신 것입니다. 목사님이랑 황간사님에게 전해 듣기로 현재 집사님의 형편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들었는데 그 어려움 속에서 우리 아둘람 B2B사역팀에...
    Date2020.05.14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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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래 니 얼굴에 고마운 의리가 묻어 있구나....

    여러 아둘람 형제들이 B2B팀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한 소식를 전해 듣고 신용카드가 없으면 중국에 계좌를 만들어 보라고 자신들의 가난한 호주머니를 탈탈 털어서 보내왔습니다. 모두가 다 같은 마음들로 마중물이라도 되고 싶다 하면서 말입니다. 모두 38명의 형제들이 조금씩 십시일반 모아서 보내준 돈이 어제까지로 35,400원입니다. 이 금액을 보내준 38명의 형제들로 나누어 보니 평균 잡아 932원꼴입니다. 이 엄청나게 큰 금액을 전달 받으면서 저희 B2B팀 형제들은 눈가에 소리없이 이슬들이 맺혔습니다. 마중물이라.... 형제들은 ...
    Date2020.05.07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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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잠잠히 기어 가겠습니다.

    형제들의 낙심을 봅니다. 저 역시 많이 낙심해지고 말았습니다. 사실 너무 빨리 상황을 경험하게 되다보니 문제를 현실적으로 바로 직시 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나중에 일이 커진 후에에 수습할 방법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차리리 빨리 알게 된 것이 더 다행스럽습니다. 하지만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들에게 다른 대안보다도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라는 것쯤은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것으로 되었다 싶어 집니다. 감사하게도 형제들이 원팀이 되어 기도에 집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심호흡을 다시 하고 ...
    Date2020.05.05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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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일락 향기 가득한 4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우리 B2B 사업팀은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생전 처음 접하는 HTML 소스들과의 싸움 때문입니다. 이것은 마치 무슨 암호 같아서 도무지 헷갈리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몇일 해 보았더니 그나마 조금은 이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미지나 어떤 조건들이 암호 같은 소스 코드로 완성지어 간다는 것이 신기 하기만 합니다. 아둘람 간사회 팀별 사역이 구분되어 있지만 우리 팀은 특히 머리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날마다 고달픔의 연속적인 스트레스속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루 하루 조금씩 앞을 향하여 그 방...
    Date2020.04.25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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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 뭔가 마음을 다잡은 것 같은 어떤 비정함 같은 것을 느끼게 하십니다. 제 느낌상 뭔가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져 보입니다. 아마도 엇그제 받으셨던 아픈 데미지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냥 풀풀 털어 버리시기를 바라지만 순수한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셨으니 아픔의 시간이 조금은 필요하실 것도 같습니다. 덕분에 간사회 형제들이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에 하루를 시작했고, 점심 때쯤 주사랑 커뮤니티 처치의 자매님들이 다녀가시면서 우리 간사회 형제들에게 핏자를 돌리며 그분들이 목사님과 두어시간 가량 대화를 하신...
    Date2020.04.09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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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요즘 많이 울컥하게 됩니다.

    오늘은 김경섭, 황지만 간사님이랑 같이 아침부터 바쁘게 이쪽 저쪽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세관에 몇 가지 필요한 서류들을 제출하고 통관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할 것들이 있어서 입니다. 오랫만에 하는 일이라 왠지 서툴기 짝이 없었으나 이미 목사님께서 절차에 필요한 부분들을 알려 주셨기 대문에 수월하게 일을 보고 돌아 온 것 같습니다. 이번 주중에 하역을 하고 통관 수속을 마친 후에 화물차에 실어서 가지고 올 것 입니다. 과연 중국에서 기계들이 들어 올려는지 확신이 없었는데 현실로 다가오니 실감이 잘 나질 않...
    Date2020.03.30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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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신고식 대신 첫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홈페이지에 처음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그동안 아둘람 인천 논현지역 소그룹 아둘람 목장을 맡아 사역해 오다가 간사회 본부의 비지니스선교 팀장을 맡아 본부에 합류한 윤석민 간사 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은 2008년 12월 14일이니 올해로 12년차가 되어 갑니다. 인생의 파란만장을 겪고 있었을 때에 목사님을 만났고,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목사님과 함께 살아온 세월도 강산이 한번은 변할 수 있었던 12년의 세월이 흐른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
    Date2020.03.20 CategoryB2B 윤석민 By윤석민 Views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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