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 후원 (예금주 : 예수의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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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제들 티셔츠와 바지, 그리고 항상 고마운 두 분의 섬김들....

    어제 들려온 모빌원팀의 사역 보고서를 통해 하나님이 하신일로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매일 잊지않고 황지만 간사와 정수현 간사의 사역 보고는 우리 본부 간사회 형제들을 사역 현장으로 강력하게 이끌어 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아둘람 형제들의 믿음 없음을 보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보여 주셨다고 생각 합니다. 성령께서는 항상 목사님과 우리들의 영적인 간절함에 대해서 주목하고 계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간다고 합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한 ...
    Date2020.05.28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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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월도 몇 날 남지 않았습니다.

    화요일 입니다. 간사회 일이 많아서 겨우 잠시 시간을 내서 소식을 전합니다. 목사님 팀은 현장 사역에 진입을 했습니다. 아직 턱쪽의 통증이 완전히 가라앉지 않았지만 형제들에게 현장 사역을 훈련하고 계시다 답니다. 복음전도의 효과적인 어프러치 방법에 대한 목사님의 현장감 있는 훈련입니다. 형제들은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 가는지 오늘도 많은 것을 배웠다 했습니다. 지만 형제의 오늘 사역 보고서가 조금 전에 보내왔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같은 마을에 머물고 계시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번 주...
    Date2020.05.26 Views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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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월도 이제 한 주간 남았습니다.

    주일은 잘 보내셨습니까? 다시 새로운 주간의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모빌 원팀은 오늘 침랑을 택배로 받는대로 이동하게 됩니다. 어제 사역1팀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사역1팀의 리턴 사역지로 이동해 계십니다. 사역1팀은 현재 있느 마을에서 약 한주간 가량의 리턴 사역을 하게된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모빌원팀은 이동하여 사역을 이어가게 됩니다. 처음 순회사역에 투입된 지만간사와 수현 간사는 앞으로 주 1회 정도 글을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자제 할 것을 요구 하셨기 때문입니다. ...
    Date2020.05.25 Views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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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리운 형제들을 생각하며.....

    우리 아둘람 순회사역단 형제들에게 항상 이런 풍경의 날들이면 좋겠습니다. 픽사베이 이미지들은 정말 이쁜 이미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사하게 눈호강하며 삽니다. 교회입니다. 조금 전 목사님 사택에서 사모님께서 만들어 주신 저녁을 먹었습니다. 6층에 목사님 사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넓은 새 건물을 임대하여 4층,5층 6층을 사용합니다. 이제 주일이면 회사의 직원들 가족들도 조금씩 예배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김 목사님께서 목양을 맡아 사역하고 계십니다. 김 목사님은 모든 교인들에...
    Date2020.05.23 Views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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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토요일이라 교회로 갑니다.

    홈페이지의 이미지들은 대부분 픽사베이의 무료 이지미들입니다. 저는 가급적 예쁘고 멋진 풍경이나 꽃들을 저의 글에 첨부하여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보시는 분들의 눈이라도 즐겁게 해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오늘도 초원 위의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저런 곳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차 한잔이라도 나눌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사치스러운 생각을 해보는 토요일의 아침입니다. 모빌원팀이 제1팀과 랑데뷰를 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서로 반가워할 풍경들이 그려집니다. 안전하게 잘 도착하게 해 주신 하...
    Date2020.05.23 Views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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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랑한다는 것은 때로는 우리들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교회 김 목사님께서 조금 전에 전화를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순회사역을 떠나신 것을 홈페이지 글을 통해 알게 되셨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자신에게도 말해 주지 않았느냐고 섭섭한 마음을 억제하지 못하셨습니다. 결국 목사님께서 교회에는 알리지 말라는 당부가 있어서 그랬다고 양해를 구하고 용서를 빌어야 했습니다. 김 목사님께서도 우리 목사님을 잘 알고 계시니 이해하셨는지 아쉬워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드셨다고 하시면서 많이 미안해 하셨습니다. 누구보다도 목사님을 사랑하고...
    Date2020.05.22 Views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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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쉬운 긴급재난기금 활용....

    목사님이랑 형제들을 떠나 보내고 소식이 궁금했는데 부지런한 우리 황간사님과 정 간사님이 현지의 소식들을 하나둘 전해 오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치과 수술의 후유증으로 고생 중이시라니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든든한 우리 두 간사님들이 옆에 계시니 마음이 놓입니다. 오늘은 아둘람순회사역단 제 1팀과 만난다고 합니다. 서로 반가워할 그림들을 그려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모빌원팀이 순회사역을 시작하니 우리 아둘람 순회사역팀의 사역도 활발해 질 것 같아 기대감이 커 집니다. ...
    Date2020.05.22 Views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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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복음 전하는 자들의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

    어떤 특별한 말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목사님은 우리들 어깨를 어긋 맞대고 한동안 안아주고 다둑 거려주시는 것으로 모든 것을 대신 했습니다.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닌데 다들 왜 풀이 죽어 있느냐고 하시면서 그저 얼굴에 밝은 미소만을 지어주셨습니다. 함께 새벽만들기를 하면서도 아침을 열면서도 우리들은 거의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건강치도 않으신데 염려하는 마음이 앞서서 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젊은 우리들보다 앞서 사역 현장으로 가시는 모습이 염려되어서 입니다. ...
    Date2020.05.21 Views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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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꿈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꿈...

    샬롬! 주일 잘 지내셨습니까? 새로운 주간이 또 시작됩니다. 아둘람 간사회 형제들 모두 잘 있습니다. 목사님의 순회사역팀 준비로 행정적으로나 사역적으로 좋은 시간들을 갖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들은 배우고 또 배워도 배워야 할 것 투성인 것 같습니다. 간사회 형제들은 주어진 모든 순간들이 다 배움의 순간들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모두가 다 즐겁고 행복해 합니다. 목사님께서 조금이라도 이렇게 움직이시니 활기가 넘칩니다. 항상 건강해야지를 강조하시는 것이 마치 우리들 들으라는 소리...
    Date2020.05.18 Views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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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나님의 일은 소리없이 이어집니다.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아둘람 간사회 형제들이 살았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여러가지 문제들로 뒤숭숭 하고 코로나 19는 이태원 클럽을 시작으로 다시 확산의 소식들이 들려 옵니다. 세상이 어떠하든지간에 우리 아둘람 형제들이나 간사회는 푯대만을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복음전도사역이라는 거룩한 푯대로 여깁니다. 한 주간 간사회 형제들 모두가 다 주님의 거룩한 사역을 위해 제각기 최선의 섬김을 했습니다. 그로인하여 또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 ...
    Date2020.05.16 Views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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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모두 화이팅 합니다.

    어제는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사실 매일 글을 올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허물을 벗는 일 같기도 하구요. 어찌보면 우리네 삶이나 사역의 속을 다 들어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마치 무슨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인양 들어내 놓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많이 조심스럽고 두렵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자질구래한 이야기까지 하다 보면 속이 다 훤히 내 비치는 꼴이 되어서 민망해 지기도 합니다. 여러면에서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목사님께서...
    Date2020.05.14 Views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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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오전 미팅에 이어 오후에도 미팅이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근 한달만에 아둘람으로 돌아 오셨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아둘람 간사회 미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 사역 팀별로 사역들을 점검하고 브리핑을 듣고 사역의 방향성을 교정해 주고 계십니다. 지금은 잠시 쉬는 시간입니다. 점심 시간이기도 합니다. 어제 목사님께서 오실 때 교회에서 컵라면을 여섯 박스나 사 주셔서 그것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오늘 점심은 그래서 컵라면 입니다. 교회일로 마음 고생이 많으셨는지 훨씬 수척해지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것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어디서 ...
    Date2020.05.11 Views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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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가 내려서 참 좋습니다.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온 몸도 마음도 정신까지도 시원해졌습니다. 더럽고 지저분한 세상이 말끔히 깨끗하게 씻겨 나간 것 같은 시원함을 느낍니다. 오늘은 덕분에 새벽만들기를 돌지 않았습니다. 대신 단지안의 내부 복도를 돌면서 입주되어 있는 사업체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모쪼록 모두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다시 돌아 오신다는 소식으로 인해 아둘람 간사회가 다시 뜨거워 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형제들의 눈동자가 초롱초롱 마...
    Date2020.05.09 View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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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멘토가 가는 길.....

    역시 예상했던대로 목사님은 넓고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협소하고 좁은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조금전에 목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앞서 올린 글에서의 내용처럼 교회 목양을 김윤석 목사님께 맡기시기로 하셨다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말리고 싶었으나 목사님께서 그 문제로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을 것인가를 생각하니 차마 목구멍에서 말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우리들로써는 조금이라도 이제는 목사님이 편안해 지셨으면 하는 인간적 바램이 많습니다. 솔직히 그런 마음을 부정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
    Date2020.05.08 Views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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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부르심에 순종하시기 위하여...

    김윤석 선교사님께서 다시 돌아 오셨다고 합니다. 이미 몇주전에 목사님께서 긴급하게 김 목사님과 강 사모님을 다시 국내로 들어오시도록 한 것입니다. 그동안 저희가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직 확실한 결론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간사회 형제들에게도 알려주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지난번 다시 선교지로 가셔야 했던 아픔이 김 목사님 가족들에게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조심스러우셨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개척하는 사외교회를 김 목사님께 목양을 맡기실 생각 같으십니다. 황지만 간사가 조금...
    Date2020.05.07 Views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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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이라고 합니다. 어린이.... 그리고 보니 우리 아둘람 형제들은 어린이들을 잊고 사는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어쩌면 잊고 산다고 하는 것 보다는 먼 세상의 이야기 같은 주제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때로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잊고 살아야 할 것들도 많습니다. 가족이라든지, 사랑하는 사람이라든지, 그리운 사람이라든지, 아니면 자식들마져..... 그런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도 더러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둘람 형제들은 때때로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 할 때.... ...
    Date2020.05.05 Views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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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5월의 첫 소식 전합니다.

    5월이 되었습니다. 연휴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신 분들도 계신듯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의 시간들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아둘람 간사회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우리들은 어렵고 힘들면 조금 조용해 집니다. 그러니 모쪼록 우리가 아무글도 올리지 못하게 되면 아하 조금 힘든 모양이구나 쯤으로 여겨 주시고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들 중에 역시 우리들에게 항상 한계점은 재정적인 ...
    Date2020.05.04 Views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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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4월의 마지막 주간이 시작됩니다.

    4월의 마지막 주간이 시작됩니다. 벌써 그리 되어 버렸네요. 요즘은 정신 없이 하루 하루가 스쳐 지나쳐 가 버리는 것 같습니다. 어제 주일은 행복 하셨습니까? 저도 목사님 흉내를 내서 여러분들의 행복을 여쭙니다. 주일은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 저희 목사님의 생각이신지라 대부분 우리 아둘람 간사회 형제들도 그런 마음을 갖고 삽니다. 오랫동안 함께 살다 보면 생각하는 것이나 습관이나 방식도 많이 닮아져 갑니다. 왜? 목사님의 글에 오타가 많으신지를 제가 찾아 냈습니다. 바로 키보드의 문제였습니다. 제...
    Date2020.04.27 Views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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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4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B2B 팀 형제들이 참 열심입니다. 특별히 가진 것 없는 우리 형제들이다 보니 대부분 몸으로 때웁니다. 목사님께 제대로 교육을 받아서 그러한지 다들 요즘 말 없이 일에 집중하는 중입니다. 하나를 풀면 또 다른 하나의 문제가 생긴다며 버릇처럼 수다한 넋두리들이 들려 오지만 조금 지나면 역시 또 그 문제를 해결해서 함박 웃음들이 쏟아져 내립니다. 돌이라도 부딛치면 불꽃이라도 튄다며 말입니다. 궁하면 통한다는 목사님의 지론이 우리 아둘람 형제들의 삶 속에 가득합니다. 해외구매대행업의 등록을 감히 아...
    Date2020.04.25 Views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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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엄청 ...무지막지하게 추운 새벽이었습니다.

    형제들과 함께 새벽만들기를 하면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어...오늘...디게 춥다.." 꽃샘추위라고 합니다. 옷깃을 여밀게 만드는 요 몇일 입니다. 바람도 많이 불었습니다. 새벽만들기는 우리 목사님께서 만드신 우리 아둘람의 전통입니다. 새벽 3시부터 시작되는 현장 중보기도시간이 바로 아둘람의 새벽 만들기 입니다. 새벽만들기 라는 말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 바로 그 새벽만들기를 통해 우리 아둘람 간사회 형제들 대부분이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아둘람 형제들도 비슷한 경험들...
    Date2020.04.24 Views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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