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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우리는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할까요? 2
  • 왜? 우리는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할까요?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2호 발행되었습니다.
종이신문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2호 가 발행 되었습니다. 32면입니다. 이번호부...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1호
열방선교신문 복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신문발행은 우리 사역의 특별한 프로젝트 입...
첫 후원자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간사님은 신문 편집에 여념이 없으시고, 문서팀 형제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바쁘...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
어떤 일들은 그것을 마무리하기가 참 힘든 경우들이 있다. 작년 6월부터 무려 8개월이...
복음전도지 신청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특별한 감사의 제목인지 설명하기 힘듭니다. 사람을 ...
친구란? 어렵고 힘들수록 함께 하는 것이다.
죽지않고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가 가슴 벅찬 일인가? 때때로 우리들은 삶에 있어서 ...
잠을 자는 것 조차도 아까웠던 1월
잠을 자는 것 조차도 아깝게 생각했던 1월이 마무리되고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2월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 1월은 정말 드라마틱하게 보낸 것 같습...
2월, 더 가슴 벅찬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혁명을 기대하며....
새로운 달 2월, 2020년의 두번째 달의 첫날이다. 엇그제 새해가 시작되었는가 했었는...
누군가 단 한 사람만이라도
야간심야심방을 간사회 다른 형제들에게 맡기고 설날자정이 되기전 밤 11시에 출발하...
그야말로 설 날이다.
경자년 설이다. 그야말로 설날이다. 나는 경자년 첫 시간을 형제들과 함께 새해를 맞...
무슨 소리야? 난 거지야.....
자정부터 새벽까지 두 간사 형제들을 대동하고 야간심야심방을 하고 돌아왔다. 내일이...
그러면 또 어떠한가?
예전에 비하여 이번 겨울은 확실이 덜 춥다. 다행스럽다고 말하는 것은 나의 과한 욕...
우리가 어떻게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을까?
동행이라는 단어를 생각만 해도 나는 가슴이 울렁 거린다. 가을도, 겨울도 인생들에게...
조수아 칼럼, 소망 그 아름다운 힘......
날마다 글을 쓰고, 날마다 스스로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전혀 알지 못...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2호 발행되었습니다.
종이신문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2호 가 발행 되었습니다. 32면입니다. 이번호부...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1호
열방선교신문 복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신문발행은 우리 사역의 특별한 프로젝트 입...
첫 후원자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간사님은 신문 편집에 여념이 없으시고, 문서팀 형제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바쁘...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
어떤 일들은 그것을 마무리하기가 참 힘든 경우들이 있다. 작년 6월부터 무려 8개월이...
복음전도지 신청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특별한 감사의 제목인지 설명하기 힘듭니다. 사람을 ...
친구란? 어렵고 힘들수록 함께 하는 것이다.
죽지않고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가 가슴 벅찬 일인가? 때때로 우리들은 삶에 있어서 ...
잠을 자는 것 조차도 아까웠던 1월
잠을 자는 것 조차도 아깝게 생각했던 1월이 마무리되고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2월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 1월은 정말 드라마틱하게 보낸 것 같습...
2월, 더 가슴 벅찬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혁명을 기대하며....
새로운 달 2월, 2020년의 두번째 달의 첫날이다. 엇그제 새해가 시작되었는가 했었는...
누군가 단 한 사람만이라도
야간심야심방을 간사회 다른 형제들에게 맡기고 설날자정이 되기전 밤 11시에 출발하...
그야말로 설 날이다.
경자년 설이다. 그야말로 설날이다. 나는 경자년 첫 시간을 형제들과 함께 새해를 맞...
무슨 소리야? 난 거지야.....
자정부터 새벽까지 두 간사 형제들을 대동하고 야간심야심방을 하고 돌아왔다. 내일이...
그러면 또 어떠한가?
예전에 비하여 이번 겨울은 확실이 덜 춥다. 다행스럽다고 말하는 것은 나의 과한 욕...
우리가 어떻게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을까?
동행이라는 단어를 생각만 해도 나는 가슴이 울렁 거린다. 가을도, 겨울도 인생들에게...
조수아 칼럼, 소망 그 아름다운 힘......
날마다 글을 쓰고, 날마다 스스로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전혀 알지 못...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2호 발행되었습니다.
종이신문 주간 열방선교신문 통권 제592호 가 발행 되었습니다. 32면입니다. 이번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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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선교신문 복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신문발행은 우리 사역의 특별한 프로젝트 입...
첫 후원자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간사님은 신문 편집에 여념이 없으시고, 문서팀 형제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바쁘...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
어떤 일들은 그것을 마무리하기가 참 힘든 경우들이 있다. 작년 6월부터 무려 8개월이...
복음전도지 신청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특별한 감사의 제목인지 설명하기 힘듭니다. 사람을 ...
친구란? 어렵고 힘들수록 함께 하는 것이다.
죽지않고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가 가슴 벅찬 일인가? 때때로 우리들은 삶에 있어서 ...
잠을 자는 것 조차도 아까웠던 1월
잠을 자는 것 조차도 아깝게 생각했던 1월이 마무리되고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2월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 1월은 정말 드라마틱하게 보낸 것 같습...
2월, 더 가슴 벅찬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혁명을 기대하며....
새로운 달 2월, 2020년의 두번째 달의 첫날이다. 엇그제 새해가 시작되었는가 했었는...
누군가 단 한 사람만이라도
야간심야심방을 간사회 다른 형제들에게 맡기고 설날자정이 되기전 밤 11시에 출발하...
그야말로 설 날이다.
경자년 설이다. 그야말로 설날이다. 나는 경자년 첫 시간을 형제들과 함께 새해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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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또 어떠한가?
예전에 비하여 이번 겨울은 확실이 덜 춥다. 다행스럽다고 말하는 것은 나의 과한 욕...
우리가 어떻게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을까?
동행이라는 단어를 생각만 해도 나는 가슴이 울렁 거린다. 가을도, 겨울도 인생들에게...
조수아 칼럼, 소망 그 아름다운 힘......
날마다 글을 쓰고, 날마다 스스로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전혀 알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