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만
2018.08.15 11:16

소망의 바다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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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그래도 지금은 더워도 좋다...

 

오늘 목사님으로부터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 그랬습니다.

드디어 우리 형제들이 거기서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보다 반갑고 기쁜 소식은 없습니다.

요 몇일동안 우리들의 무기력함에 힘들었던 우리들이었는데...

오늘은 우리 간사회 형제들에게 광복절입니다.

 

엇그제 내가 꿈을 하나 꾸었는데...

그 꿈이 뭘까 하고 잠잠히 혼자 꿈풀이을 못해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목사님으로 부터 들려오는 반가운 이야기들을 들으려고 한 꿈이듯 합니다.

소망의 바다를 향해....노를 저어 가자....

이 말이 우리 목사님이 우리들에게 들려주시는 오늘의 메시지 였습니다.

 

제꿈은 목사님께서 우리 형제들과 함께 들판 같은데를 걸으시다가

어떤 연못에 빠지셨는데 그게 꿀 연못이어서 목사님도 형제들도

모두 한 없이 꿀을 드시고 계시는 그런 꿈이었습니다.

무슨 꿈이 그런가 하고 혹, 꿈은 반대라 하더니 또 힘든 일을 겪으시려나 했습니다.

그런데 꿀 연못에 빠지셨네요 꿀 연못에....ㅎㅎㅎ 

 

암튼 이제 뭔가 풀릴 것 같은 좋은 느낌이 팍팍 옵니다.

우리 아둘람 형제들에게 소망이 더 생겼습니다.

우리 노 간사님 열심히 훈련들 시켜야 겠다 시네요...

이제 겨울도 다가 올 텐데 올해는 또 어떤 형제들이 아둘람소굴 일원이 될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요즘엔 더워서 다들 사방 천지에 흩어져 살지만 겨울엔 또 꾸역꾸역 제작기 나름대로의

끼리끼리 모일 것입니다. 그들중에 우리 아둘람을 찾는 이들이 올해는 많치 않기를 바랍니다.

그게 좋으니까요.....지금은 우리들 곁에 목사님이 계시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 한 열명만 받아 주면 좋겠는데... 그 이상은 무리...무리입니다...

그런데 우리 노간사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모릅니다.

 

암튼 더워도 기분 최곱니다.

우리 목사님 역시 언제나 짱입니다 짱....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십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 목사님 정말 우리 하나님께서 함꼐 하십니다.

나는 그것이 너무나 좋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할말 많치만 가슴에 담아 두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해피 광복, 해피 아둘람, 해피 주님,...해피 우리 목사님...

해피 우리들...우리들...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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